최울가의 색채와 정신성 - M,GALERNEAU

한국은 최근 까지 현대예술의 관하여는 처녀지였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수년전부터 재주나 상상력에서 부러워 할 것 없는 많은 작가들이 유럽이라는  예술의 물가에서 새로이 깨어났다.

아직도 화가들의 나이로는 젊은 예술가인 그는 이미 창조의 오랜과거 시간을 자신의 배경에 갖고 있다.

처음에 그는 현실적인 저작들을 구현했고 80년대 중반의작품들에서는 자신이 표현주의자 임을 보여준다.

변형되고 강한 색채를 띤 작품의 등장 인물들은 그의 내적인 고통을 펼쳐 보여준다.

그렇지만 그의 빛깔의 문법은 자신의 표현을 뛰어넘는 의지를 증언하고 있다.

그는 아주 빠른 속도로 그곳에 접근하리라 생각된다.

1989년에는 그런 초월이라는 욕망의 끝점을 볼수 있다.

넓고 무거운 선과 딱딱한 마띠에르를 사용하는 새로운 기법과 불의 빛깔을 두드러지게하는 푸른 색조와 그색조가 지배하는 빨레뜨를 선택함으로서 그는 포비즘과 점묘주의 그리고 표현주의의 진태제를 만들어 나간다.

그 순간 유럽에서는 신 야수파 (네오 포브)들의 운동이 폭발하고 있었다.

그는 도전에서 공짜로 주어지는 감식력에빠지지 않고 자신이 가진 현대정신에 대한 직관으로 그들과 같은 결과에 도달하였다.

그렇지만 이런 격렬하고 불안한 작품의 시기는 지속되지 않았다.

최는 좀더 즐거운 주제와 자연에 대한 사랑 그리고 그속에 인간이 잘 조화되어 있는 의지를

더 잘 사용함으로 그의 기법을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그가 사용하는 색채는 더욱 즐겁고 더욱 순수하게 변화해 나간다.

그는 켄버스에 유화로 그리는데서 아크릴과 크레용으로 그리는 것으로 바꾸어 가는데

그 기법은 그가 잘 사용하는 기술이면서 사물의 비젼을 좀 더 유리하게

펼쳐 보일수 있는 방법이다.

최울가는 그의 작업에서 부서지기 쉬운 세계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반영하고 있다.

우선 종이를 붙이고 작품에 어떤 장난끼 어린 양상을 보여주는 낙서판을 사용한다.

그 세계에 대한 재창조는 마찬가지로 레크레이션이고 놀이--이다.

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의 삶을 배운다.

노래하는 듯한 색채와 전통적이고 대화적인 기호의 부정 ,현실성에 대한 그의 관심.

그리고 낙서판에 붙인 작품(향수어린 매체)또눈 TV 상징적인 화면으로 둘러쌓인 작품 (현대적 매체)하나하나에서 울가는 자신의 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그의 작품은 그주제와 미학을 통해 그것을 증언해 준다.

긔의 작품은 작품이 그 자리에 있음으로해서 그 자체에 깊이 젖어 있음으로 해서 동 시대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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